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2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태황 명지대 교수를 부이사장으로 선출해 이사장 직무를 대행키로 했다.
현 이상대 이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재단 정관에서는 이사장이 사고 또는 궐위시에는 부이사장이 이사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하고, 이사장 궐위시 지체없이 이사장 선출의 절차를 밟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소집된 임시이사회에서는 현 이사 중 김태황 명지대 교수를 부이사장으로 선출해, 이상대 이사장 사임에 따른 재단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사장은 빠른 시일내에 재단의 목적과 활동에 적합한 인물을 선출하기로 했다. 재단 이사장은 무보수 봉사직이다.
한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앞으로도 재단은 설립 취지에 부응해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개선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국민과 약속한 사항의 실천을 위해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e대한경제
[원본링크]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1612281356149410476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2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태황 명지대 교수를 부이사장으로 선출해 이사장 직무를 대행키로 했다.
현 이상대 이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재단 정관에서는 이사장이 사고 또는 궐위시에는 부이사장이 이사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하고, 이사장 궐위시 지체없이 이사장 선출의 절차를 밟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소집된 임시이사회에서는 현 이사 중 김태황 명지대 교수를 부이사장으로 선출해, 이상대 이사장 사임에 따른 재단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사장은 빠른 시일내에 재단의 목적과 활동에 적합한 인물을 선출하기로 했다. 재단 이사장은 무보수 봉사직이다.
한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앞으로도 재단은 설립 취지에 부응해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개선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국민과 약속한 사항의 실천을 위해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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